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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남구의회 발언

백석민 의원 발언

338회 제1경제복지도시위원회2025-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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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15㎏, 그러면 보통 제가 이리 다니시는 분 보니까 전부 보니까 건강한 분이라고 뽑으셨는가는 모르겠는데 대체적으로 보니까 좀 힘이 없고 이런 어르신 분들이 많더라고요, 이래 보면. 그리고 주민이 여기 좀 꼼꼼하게 쳐 달라 이래 얘기하면 뭐 대충 칙칙하고, 연세가 많으니까 말을 좀 이래 하면 짜증스럽게 받아주고 이러기 때문에 더 주민들께서 요구를 해도 그냥 뭐 또 마찰이 일어날까 싶어 가지고, 어르신하고, 그래서 그냥 지나가는 그런 부분이 많아요. 그리고 또 좀 성의껏 안 하고 칙칙, 두서너 번 칙칙 뿌리고 가버리고, 칙칙 뿌리고 가 버리고 그 정도밖에 안 하더라고.

쫙 보고 시원하게 힘이 있으면 쏴아 이래 구멍에 좀 안에 침투가 되게끔 이렇게 해야 되는데, 칙칙 뿌리고 가버리고, 칙칙 뿌리고 가버리고 그러면 그건 뭐 명목상 방역이지 크게 실질적으로 그 약물이 안에 침투되게끔 안 되더라고 내가 보니까. 그래서 제가 의원인데 어르신보고 ‘좀 똑바로 요래 좀 안으로 뿌리십시오.’ 이래 말도 못하겠고 그냥 쓱 보고 쓱 지나가 버리고, 배지 안 단 상태에서, 배지 달고 있으면 보이거든요. 그래서 그렇다고 몇 분이 암행감사를 한 거는 아니고 우연히 지나가다가 ‘아, 우리동네 방역단이 요렇게 하시구나, 어르신 분들이.’ 그런 걸 유심히 본 적이 있는데 대체적으로 그렇게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그 부분이 제가 말씀드린 부분이 이렇게 집행잔액이 남는 이유는 어르신들께서 시급도 적고 또 하다가 보니까 힘도 부치고 이러다 보니까 다 채우지도 못하고 그냥 그만두시는 분도 있고 시급으로 하다 보니까 크게 계약직도, ‘아이고, 몸 아프면 못 하겠다.’ 이러면 그만이고 이렇게 해가지고는 이 사업이 성공할 수가 없거든요. 조금 더 제 생각인데 4시간을 하지 말고 좀 한 번 하신 분이 수입이 되게끔 해서 조금 연세가, 좀 건강하신 분 이런 분을 좀 선발할 때, 기준을 선발할 때 조금 신경을 써가 하시면 시급이 아무래도 한 번 하면 좀 도움이 되니까 도움이 되니까 안 빠지고 또 건강 상태도 좀 좋으니까 좀 더 활동적으로 동네 다니면서 이렇게 자부심을 가지고 할 수 있는 그런 부분을 좀 택해야 되지 않겠나 이래 생각이 드는데 과장님 생각은 어떻습니까?

출처 부산 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