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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남구의회 발언

박미순 의원 발언

338회 제1기획행정위원회2025-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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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일단 제가 이 지역축제 활성화 조례안을 발의하게 된 계기는 우리 남구의 유엔평화축제라든지 물놀이 축제라든지 얼마 전에 끝난 반딧불이 축제라든지 그런 부분의 행사들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 행사들에 참여하시는 분들은 매년 참여를 하세요. 그렇지만 장애인 분이라든지 아니면 교통약자 분들이라든지 그런 분들은 내가 오고 싶어도, 참여하고 싶어도 그런 기회가 솔직히, 참여할 수 있는 게, 접근 자체가 조금 힘듭니다.

그래서 그렇게 이제 이동 약자인 분들을 위해서 우리가 셔틀버스를 이용을 하게 되면 그분들도 축제에 참여를 할 수가 있고, 그리고 또 내가 느끼지 못했던 부분도 느낄 수 있는 부분이고 해서 그런 부분들에 대한 부분이 필요하다 생각을 해서 이 조례를 이제 발의를 하게 된 거고요. 그리고 얼마 전에 이제 반딧불이 축제가 끝났습니다. 근데 저는 낮에 행사 때는 참여를 하지만 밤에 이기대에, 밤에 가서 반딧불이 보는 거는 참여를 거의 안 했습니다.

하지만 이번에 이제 영상에 올려놓은 거를 제가 보니까 밤에 이기대에 반딧불이가 그렇게 많은 줄은 몰랐어요. 그래서 아, 저도 내년에는 한번 가서 직접 그 반딧불이를 보고 싶다라는 생각을 많이 했습니다. 저도 그렇게 생각이 드는데, 내가 가고자 하지만 몸이 불편해서, 내가 주변 여건이 허락하지 않아서 못 가시는 분들에게 그런 기회가, 구청에서 셔틀버스가 이용이 돼서 보여지게 되고 내가 참여할 수 있는 부분이 있다라고 하면 그거는 구청에서, 물론 여러 가지 문제점도 있을 수는 있지만 그거는 이제 구청에서 할 수 있는 최대한의 주민들에 대한 배려가 아닐까라는 생각이 들어서 발의하게 된 겁니다.

물론 이제 박구슬 부위원장님께서 생각하시는 그런 여러 가지 의문점이나 우려스러운 부분도 있을 수는 있지만 부서에서도 잘 검토를 하셨을 부분이고 그리고 또 잘될 수 있는 조례가 있고 그리고 또 그 조례로 인해서 우리 지역에서 활성화될 수 있는 부분이 있다라고 하면 모든 의원님들께서도 다 동의를 해 주시리라 생각합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부산 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