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의회 발언
김근우 의원 발언
그 홈페이지가 게시물만 올린다 해서 저희가 홈페이지를 활용할, 이용할 이유가 있는가요? 존재 유무에 대한 말씀을 좀 드리고 싶은 게, 기준이 이제 등업, 게시물이 올라오는 그걸 기준으로 하다 보니까 뭐 성과는 좋게끔 있는데, 실질적으로 성과가 과연 맞는가 하는 의문이 들어서 말씀드리는 거고, 홈페이지라든지 뭐 SNS, 여러 가지 사항들을 뭐 다른 지자체도 하고 있고 하는데, 그냥 우리 업로드만 하는 사안에 있어서는 조금 아닌 것 같다는 생각이 좀 들더라고요. 예를 들어서 다른 구에는 뭐 다른 의원님들이, 뭐 이제 다른 구의회에서는 이제 유튜브 관련돼서 저희 연결이 되긴 하지만 좀 더 구체화되고 사람들을 끌어들일 수 있는 방안을 좀 찾아서 좀 하더라고요.
그런 건수를 가지고, 사람들이 찾아오는 건수를 가지고 기준을 잡거나 아니면, 게시물만 가지고 하기는 조금 맞지 않겠다 하는 생각이 계속 들어서, 홈페이지 유무가 그러면 필요가 없지 않겠나. 그럴 거면 그냥 우리끼리 블로그 하나 올려놓고 끝나는 사안이면 되는 사안을 돈을 몇 백만 원씩, 몇 천만 원씩 들여가지고 유지할 이유가 있겠나 싶은 생각이 좀 들기도 하고, 그거에 대한 좀 실질적 방안이 여기서는 조금 평가 기준에 따르다 보니까 좀 그렇지 않겠나 싶어서 그 기준을 조금 더 명확하게, 아니면 좀 다른 방안을 좀 강구를 해 주셔가지고 뭐 올해 아니라도 내년에라도 좀 의회 홈페이지를 조금 더 활성화시키고, 또 그걸 통해서 여기 계시는 분들이 홍보라든지 의회에서 의원들이 무슨 일을 하는지에 대한, 그때 홍보가 좀 더 잘 됐으면 좋겠다 해서 말씀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