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김기영 의원 발언
위원 물으면 답변을 해야 될 게 아닙니까? 앉아서 고개만 끄덕거리고 있고. 아니 얘기 한마디에 어떻게 된다는 게 아니라 계장님은 계장님대로, 국장님은 국장님대로 의견을 본 위원이 묻잖아요?
그럼 거기에 맞는 답변을 해야지 가만히 있으면 어떻게 하자는 겁니까? 왜 이래요? 그래서 보니까 이게 시도 주차난이 매우 심각하고, 대도시에 이런 쪽에는 오래전부터 시행했고, 그래서 우리 시도 벤치마킹을 해서 우리 시에 맞게 이렇게 이렇게 해 보려고 하는 취지는 좋은데, 지금 비용추계 문제나 아까 본 위원이 물었을 때 1년에 2,000면씩 늘리면 차량 등록 대수는 몇 대고, 강릉시가 보유하고 있는 주차장 면수가 몇 면이고, 아무런 것도 없이 1년에 2,000면씩 늘려서 10년 가면 2만 면을, 4만 면을 늘리겠다?
이런 건 아니고 지금 현재 우리가 할 수 있는 게 거주자 우선 주차장 할 수 있는 지역, 아무 곳에 할 수 있는 게 아니잖아요. 그런 부분이 어떻게 데이터가 하나도 안 준 상태에서 이걸 이렇게 하겠습니다. 이렇게 내놓으니까 본 위원이 아까 계장님한테 물었잖아요?
지금 현재 강릉시내에 등록된 주차면적이 공영주차장, 사설 주차장 여러 개가 있잖아요. 거기에 그림 그려져 있는 주차 면수가 몇 면인지, 이렇게 매년 2,000면씩 어느 골목에 거주자 우선 주차, 골목에 매년 2,000면 만드는 게 쉬운 줄 알아요? 이렇게 추상적으로 이렇게 해서 1년에 예산은, 매년 8억8,000만 원씩 예산은 들어가야 됩니다.
그러면서 어떻게 될지도 모르고 추상으로 잡아서 수입 잡아서 하다가 결국은 25년도에 가면 흑자가 날 것이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비용추계서를 보면 그렇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