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영종구의회 발언
윤효화 의원 발언
그러면 제가 이 말씀을 드리는 이유가 성미가엘종합사회복지관 운영이 지금 한 10억 정도 드는데 해마다 제가 기억이 꾸준히 조금씩이라도 계속 증가를 했어요, 금액이, 예산액이. 그런데 올해도 조금 증가됐어요, 한 10% 저기, 한 1100 정도. 그런데 보면 예산이 10억인데 인건비가 8억 5000이에요.
그러면 남아 있는 금액이 한 1억 5000 선, 사업비가. 물론 사회복지 사업이기 때문에 사회복지사라든지 인건비에 중점을 두는 건 맞는데 저는 10억 사업에 인건비가 8억 5000인 게 맞나 싶어요, 사실은. 이런 어떤 뭐랄까, 인건비 그 면을 좀 줄여야 되고 정책 구현하기 위한 예산은 늘어야 된다라고 저는 기본적으로 생각하는데 꼭 이렇게 사회사업이라든지 사회복지 쪽을 들여다보면 항상 인건비가 90%고 사업비가 10%예요.
저는 이거는 조금 재고를 해봐야 되지 않나 생각을 하고요. 그런데 워낙에 우리 과장님이 이런 쪽에 대해서 베테랑이고 잘하시니까 들여다봐 주시고요. 우리 영종사회복지관 같은 경우에 지금 한 5억 선인데, 예산액이.
아시는 것처럼 영종에는 사회복지관 이거 하나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