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영종구의회 발언
한창한 의원 발언
위원 아니, 제가 하나 더 제안드리려고 하는데 요즘에 유튜브 같은 데 보면 한 20만 유튜버들도 있고 하여튼 활성화돼 있는 유튜버들이 있잖아요. 그런데 그러한 사람들이 되게 나와서 코칭해 주는 그런 게 있어요. 그래서 저는 자영업자분들이 이런 강연 같은 거를 경제산업과에서도 이런 거를 주최를 해 가지고 어떻게 보면 자영업 하시는 분들이 오전 중에 그래도 시간이 좀 있으시잖아요.
그래서 그런 걸 해서 하나를 넣어주는 것도 저는 괜찮다라고 생각을 해서, 저도 뭐 자영업을 하다가 의원이 됐으니까 그런 거에 굉장히 관심이 많은데 ‘자영업의 강호동’이라는 유튜브가 있어요. 그래서 뭐 건물, 그러니까 임대료 낼 돈으로 건물을 사 가지고 그거 이자를 내고 운영을 하면서 이렇게 자영업자들을 안정적으로 해 주는 그런 것도 있는데 굉장히 그런 게 도전적으로 많이 되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분들을 좀 이런 것들도 하는 거에서 하나씩 넣는다고 하면 저는 괜찮을 것 같아서 제안을 좀 드리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