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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영종구의회 발언

김광호 의원 발언

328회 제2운영총무위원회2025-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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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저는 이제 거기 가서 제가 보고 느낀 건 그 텐트존은 참 잘 만들었다는 생각을 합니다. 거기 지금 사람들이 많이 오지 않는 미단시티에 텐트존을 운영을 함으로써 이제 사람들이 많이 찾고 그래서 그 주변에, 그런데 지금 문제가 이게 그 텐트존만 점유돼 있는 게 아니라 그 주변 공항까지 텐트족들이 다 점유를 하고 있어요. 그리고 그 텐트존 안에도 원래는 캠핑카 같은 건 못 들어오게 돼 있는데 캠핑카가 들어와 가지고 거기서 취사를 한다든가 이제 그런 부분들이 실제 운영을 하려고 그러면 규정에 맞게 운영이 돼야 되는데 그게 거기가 관리 인력이 없어서 그런 것 같아요.

그래서 초창기에는 아마 노인인력센터에서 관리하던 인력인가 있었다고 그러는데 지금은 제가 주말에 갔었는데 안 보이더라고요. 그래서 노인인력센터하고, 그게 뭐 하루 종일 관리할 필요는 없을 것 같아요. 예를 들면 11시부터 한 2시까지 메인 시간대에 이렇게 좀 관리해서 계도를 한다든가 그런 식으로 해서 노인인력센터에 2인 1조로 해서 그분들은 한 3시간씩 주 5일 근무를 하시잖아요.

그래서 그런 걸 텐트존을 만들어 갖고 거기 규정이 있으면 규정에 맞게 운영이 될 수 있도록 그런 관리 인력을 배치를 하는 게 좋겠다라는 그런 생각이고 그게 또 그냥 직원을 배치하면 지금 직원이 없는데 좀 문제가 되니까 노인인력센터하고 연계해 가지고 그렇게 운영을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고 저는 이제 그 주변 공항까지도 이런 텐트 하시는 분들이 다 점유를 하고 고성방가에 스피커 틀어놓고서는 막 저기 하고 그러더라고요. 그래서 그럴 바에는 아까 얘기한 것처럼 여기는 텐트존, 이쪽은 캠핑카존이라든가 이런 걸 딱 지정을 해 가지고 그 규정에 맞게 좀 운영이 됐으면 좋겠다라는 그런 생각이고 아무튼 그 텐트존 안에 그런 캠핑카 같은 게 못 들어오게 돼 있으니까 그런 것들은 좀 관리를 해야 되겠다 그런 생각이거든요.

출처 인천 영종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