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김기영 의원 발언
위원 그런가 하면 지금 들어오는 쓰레기도, 강릉시 쓰레기도 처리 못 하고 있는단 말이죠, 압축 포장을 하고 있고. 압축 포장 예산도 올해 7억 넘게 세워놓고 있고 이 자체는 매립장 증설사업이나 소각시설 자체가 전부 시가 늦게 해서, 이걸 해서 그래요. 그렇게 본 위원이 처음 14년에 들어왔을 때부터 이 부분은 얼마 못 가서 포화 상태가 되니까 이렇게 해선 안 된다고 끊임없이 요구했는데도 불구하고 늦게 대응을 하고, 사업 발주 자체가 늦게 이루어지고 물론 그 과정에는 환경관리공단에서 위탁 주는 과정, 그 이전에 소각시설 같은 경우는 시가 직접 사업을 하려고 해 보니까 안 된 부분, 이런저런 이유로 해서 차일피일 1년, 2년 이렇게 가다 보니까 늦어진 거란 말입니다.
매립시설은 올해 4월에 완공되면 이 매립시설은 소각장이 완공되어서 소각시키고 난 소각 잔재를 매립하는 매립시설인데 이걸 지금 와서 랩핑해 놓고 있는 쓰레기. 완공될 때까지 할 수 없으니까 그 쓰레기를 일단 매립장 증설 사업한 부지에 매립을 한다. 본 위원이 왜 얘기했느냐 하면 백만 잠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