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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영종구의회 발언

윤효화 의원 발언

328회 제2운영총무위원회2025-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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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안녕하세요, 실장님. 저는 한 가지만 질의드릴게요. 우리 이번에 시설관리공단, 문화재단 다 관여를 해 주셨는데 영종 바람길 라이딩 페스타 그날 제가 다른 행사 때문에 나가 있다가 주민들이 여기 지금 난리 났는데 여기 안 나와 보고 뭐 하냐고 그래 갖고 제가요, 정말 추리닝 바람에 막 차 몰고 갔는데 그때 우리가 한 5000명 예상했는데 5만 명이 왔고 그날 경찰관도 70명 왔고 구급차 한 대 왔고 소방차하고 소방관이 4명이나 왔고 이거 제가 거기에서 한 10시쯤에 아무튼 제가 웬만큼 빠지는 거 보고 나왔는데도 거기서 저희 집이 딱 11분 거리인데요. 2시간 반 걸렸어요, 집까지.

그런데 가시는 사람들이 마다 마다 다 그렇게 얘기했어요. ‘이렇게 대책 없이 사람만 많이 불러놓고, 불꽃놀이는 멋지고 좋았는데.’ 이 이야기는 꼭 하면서. 그러니까 뭐라고 표현을 해야 되나, 우리가 말 그대로 이건 라이딩이었잖아요.

라이딩 페스타였는데 자전거에 관계된 우리 그거는 거의 아무것도 없었고 처음에 우리가 시작할 때는 (자료를 들어 보이며) 제가 이렇게 라이딩 페스타 이거 해 가지고 토요일 날 이렇게 하는 부분이랑 했는데, 제가 볼 때는 그렇게 해서 자리 깔고 밥을 먹고 술을 먹고 막 이런 사람들은 거의 그 주변에 우리 영종 주민들이 많더라고요. 그런데 제일 걱정됐던 게 광장이 넓지가 않은데 거기가, 송산공원까지 다 연결됐지만 그랬는데 나중에는 이렇게 다리 넘어 송산포구 있잖아요. 거기까지 사람들이 막 넘어가 가지고 불꽃놀이 본다고 막 그렇게 되어 있고 그래서 제가 위험하니까 나오라고 그랬는데 주민들이 그때는 뭐 들은 척도 안 해서 어쩔 수가 없었고요, 제가.

추리닝 바람 입은 어떤 아줌마가 거기 위험하니까 나오라고 그러니까 들은 척들도 안 해 갖고 그건 어쩌지를 못 했는데 좀 약간 일관성이 있어야 될 것 같고 다음에는 조금 더 체계적으로 해야 될 것 같고 안전성 제일 생각해야 될 것 같고 맨 나중에는 교통 문제까지도 그렇게 해야 될 거, 많이 오셔서 너무 보기는 좋았어요. 그런데 너무 많이 오셔서 세 가지가 제가 너무 걱정이 됐거든요. 그러니까 내년에 이걸 또 하든 안 하든 다른 행사를 그곳에서 하든 세 가지를 더 생각을 꼭 하셔서, 내가 그날 국장님 거기 서 계시는데 제가 막 뭐라 했어요.

저기서 지금 사람들이 엎어지고 난리가 났는데 왜 여기 계시냐고, 국장님한테 빨리 저쪽에 가 보시라고 그랬더니 직원도 다 이미 어딘가 뿔뿔이 흩어지고 직원들도 없더라고요.

출처 인천 영종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