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이재모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보면 축사라든지 양돈사에서 나는 악취 문제는 각 부서에서 해결을 하고 있어요? 오늘 자세히 살펴보니까 본 위원이 생각하는 것은 그 문제 해결은 환경부서에서 해야 할 부서인데 동물정책과에서 다루고 있어요? 동물정책과는 원인 제공 부서이기 때문에 그 부서에서 악취 문제 해결에 힘을 쏟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동물정책과에 보니까 환경직이 한 분도 없어요?
그 부서에 갈 수 있는 게 7급 환경이나 행정직이 한 분이 갈 수 있는데 인원이 결원이에요? 우리는 계속 이렇게 떠들어대는 것은 악취 제거가 어찌 됐든 간에 어느 부서. 행정직이 하든 환경직이 하든 큰 문제는 없는데 그래도 환경과에서 다룰 일을 원인 제공 부서인 동물정책과에서 하는 건데, 동물정책과 직원이 환경직이 한 분도 안 계신다는 게 아이러니하지 않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