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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영종구의회 발언

윤효화 의원 발언

328회 제2운영총무위원회2025-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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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여기서 하는 업무 자체가 제가 이해는 가요. 왜냐하면 작년, 올해 갑자기 막 우리 노인 인력, 어르신들한테 주는 일자리도 그냥 거의 막 2배 이상이 늘어나고 이랬잖아요. 그러니까 직원도 그대로고 하던 일도 그대로였다가 너무 많은 인원이 막 그냥 그렇게 생겨버린 건 맞아요.

왜 이렇게 노인 일자리 그리고 글쎄, 20만원에서 50만원짜리 일자리가 왜 이렇게 창출이 되어야 되는지에 대한 저는 약간 의구심도 있고 그게 과연 맞나라는 생각도 있어요. 차라리 60대에서 75세 사이에서 정말 일할 수 있는 어르신들한테 한 100만원에서 150만원 일자리를, 그렇게 양질의 일자리를 주는 게 낫지 잘 걷지도 못하는 어르신도 그냥 다 일자리 준다 그래 갖고 그냥 28만원에서 58만원 사이 주는 건 솔직히 무엇을 위한 건가 사실은 의구심이 들어요. 그렇다 보니 노인인력센터에서 이렇게 갑자기 막 인원 관리만 해도 그게 얼마나 힘들겠어요.

그러니까 저는 내년에, 갑자기 아까 청장님이 그냥 인사말씀 하시다가 내년에는 일자리를 더 많이 창출한다고 노인 일자리를, 제가 갑자기 식겁하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이거 노인 일자리 20만원에서 50만원 사이 그냥 100명, 1000만 이러면 이렇게 힘들어져요. 그래서 그 부분을 저는 실장님이 이렇게 감사만 하실 게 아니라 그런 거 감사한 그걸 갖고 조금 뭐라 그럴까요, 정식적인 정책 제안을 좀 해 주셨으면.

제가 다음에 그 과 들어오면 제가 똑같이 얘기를 할까요, 국장님한테랑?

출처 인천 영종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