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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배용주 의원 발언

297회 제2산업위원회2022-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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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봐요. 172개 업체가 입주되어 있는데 정확한 데이터는 아니지만 2년 전에 확인해 보니까 정규직, 비정규직 포함해서 약 1,400명 정도 되어 있더라고요, 종사자가? 그렇다면 지금 와서 기업지원과에서 과장님 보고했지만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해 주는 게 기업지원과의 역할인데 1차에 있는 강릉과학산업단지가 포화 상태가 되어서 다른 기업들이 들어오려고 강릉시에 문의도 많이 오고 하다 보니까 정상적으로 2차 산업단지는 아니지만, 일부를 확장해서 들어오겠다는 기업을 유치하자 이런 목적이지 않습니까?

그렇다면 잘 생각해 보자는 겁니다. 이 목적이 뭡니까? 기업체 유치해서 좋은 일자리 많이 만들어서 동료 위원님 얘기했잖아요.

젊은 층들이 지금 대학을 나와도 일자리가 없어요. 젊은 사람들은 자꾸 유출되어서 나가고 있단 말이죠. 이런 환경 조성을 해서, 좋은 기업을 유치해서 좋은 일자리를 만들어 내는 것도 우리의 목적이란 말입니다.

쓸데없이 물류회사를 갖다넣고, 앞으로는 이런 것 하지 말고 여기 보니까 사실은 평수가 3년 동안에 208억4,600만 원인데 예산도 적은 예산이 아닙니다. 10개 필지로 만들어서 기업을 유치하는데 선정해서 정말 봤을 때 아까 얘기했잖아요. 강릉에 몇 개 대표적인 기업들 있잖아요.

그런 기업들도 제대로 유치해서 고용 창출 제대로 해 보자. 또 고용에 문제가 있어서 우리가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강릉시는 우리가 고용 창출을 할 수가 없어요. 고용 창출은 기업이 하는 겁니다.

시는 기업이 고용 창출할 수 있게끔 지원해 주고 보조해 주는 게 시의 역할인 거고, 그래서 다시 한번 요구 드립니다. 하지 말라는 거 아닙니다. 하시더라도 여기에 대해서 말씀드렸듯이 1개를 유치하든 2개를 유치하든 알짜배기 남들이 봤을 때 "그런 거 잘 들어왔다." 그런 기업을 유치해서 소기의 목적을 달성할 수 있게끔 하는 게 최종의 목표다, 동의하십니까?

출처 강원 강릉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