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영종구의회 발언
윤효화 의원 발언
위원 그거 때문이 아니라 여기는 그렇게 많이 오는 저기는 아니잖아요, 행사가. 맨날 그 식권 줘야 오고 이랬는데 그날 영종진 추모제에서 우리 만났잖아요. 영종진 추모제에 있을 때 제가 거기에서 제일 많이 들은 얘기가 ‘추모제도 하고 문화예술 공연도 하는데 너무 예산이 없어서 저기서 지금 노래하고 있는 사람들이 다 거의 무료로 왔다.
너네 이러면서 축제는 뭐 하러 하려고 그래. 추모 행사는 무슨 추모 행사야. 우리끼리 행사하는 게 낫지.’라고 제가 그날 항의를 되게 많이 받았어요.
그러니까 저는 이렇게 생각해요. 우리 인천상륙작전 행사를 하고 문화축제를 하는데 저는 영종진 우리 전몰영령 추모행사가 월미도 평화문화축제와 저 의미가 이렇게 뭐야, 몇 배죠, 이게? 20배 차이 날 만큼 나는 의미가 다르다고 보지 않아요.
나는 정동준 위원님 말씀도 맞는 게 국·시비 사업인 게 중요한 게 아니고, 우리 구비로만 쓴 게 중요한 게 아니고 그 행사에 맞는 예산을 편성을 해야 된다고 봐요. 분명히 제가 첫해부터, 22년도부터 계속 말씀을, 영종진 추모제를 왜 이렇게 자꾸 축소 공연을 하고 축소해서 행사를 하는지 이유를 모르겠다. 그날 보셨잖아요. 2∼300명 오셨잖아요.
그분들이 하나같이 얘기해, 하나도 해마다 달라지는 게 없대. 왜 예산도 맨날 그 타령이고 그러면서 이번에는 왜 예술 공연까지 하냐는 거예요. 그러면서 이거 이렇게 하는 게 맞냐, 어쩌냐 이분들이 그날 항의가 되게 많으셨어요.
정식으로 방문해서 말씀을 드려라, 저는 저대로 고민을 해 보겠다. 이거 이번에 1200에서, 1200 갖고 어떻게 행사를 했으며 문화예술은 어떻게 했는지 저한테 자료 한번 줘요. 왜냐하면 이러면 하지 말아야지, 돈이 없으면 아예 하지 말고, 그냥 매년 하지 말고 2년에 한 번 하세요.
의미가 없잖아요, 이러면요. 할 거면 제대로 하고 아닐 거면 안 해야지 예산 1200이 중요한 게 아니라 우리 싸리재 대동굿도 1000만원씩 매해 아무 이유 없이 지급을 하시면서 그 의미 때문에 하는 거잖아요. 그런데 이렇게 중요한 영종진 전몰영령 가서, 저는 거기에서 그분들 말씀하시는데 진짜 눈물이 다 나더만.
이거를 의미를 계속 이렇게 축소하시려고 그러면, 이거 1200 갖고 못 하실 거면 하지 마셔야 돼요. 국·시비 사업으로 못 할 거면 우리가 시비를, 아니면 구비를 제대로 이렇게 책정 안 할 거면 하지 마셔야죠. 이쪽에서는 공연하는데 그분들 그냥 자비로 하라 그러고 뭐 점심이나 제대로 주는지 이러고 이쪽에서는 사람들 그냥 앉아 있는데 세상에 찬 데 그냥 앉으라고 그러고 물 하나 안 주고 뭐 그런 행사가 다 있어.
저 그렇게 가면 안 될 것 같아요. 그러니까 이거에 대해서도 제가 22년, 23년 계속 얘기를 했거든요, 과장님. 영종진 추모제가 이대로 그대로 좋은가.
제발 한번 확인해 봐 주시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