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영종구의회 발언
김광호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제가 이거 이번에 하면서 좀 아쉬웠던 건 홍보체육실에 계속 그 사업 계획에 대해서 올 초서부터 그 안이 나오면 위원들한테 보고 좀 해 달라고 그랬는데 결국은 끝날 때까지 보고도 없었고 축제, 영종 바람길 라이딩이라고 그래서 실제 주는 그 라이딩인데 오전에 했던 라이딩은 좀 미미해요. 제가 볼 때는 그다지 2억짜리 어떤 예산을 가지고 하는 축제치고는 미흡한 그런 저기로다가 진행이 됐는데 오후에 실제 불꽃축제하고 드론쇼를 하고 그다음에 공연을 한다고 홍보는 잘됐던 것 같아요. 홍보가 잘되다 보니까 많은 인파들이 이제 오게 됐는데 이런 거에 대한 전문성을 갖고 있는 게 문화관광과잖아요.
그래서 문화관광과하고 꼭 이것뿐만이 아니라 우리 구에서 하는 모든 그런 어떤 축제성에 대해서는 좀 문화관광과가 실질적인 협업을 해 가지고, 그런 노하우가 많이 있잖아요, 문화관광과가. 그래서 좀 이게 축제가 끝나더라도 아쉬움이 없도록 그렇게 해야 되는데 이번 축제는 실제 사람들만 많이 왔지 진행된 걸 보면 F학점이에요. 주민들이 전부 다 하는 얘기가 이 사람들이 와 가지고 영종에 대한 이미지가 아주 퇴색해 가지고 영종에 대한 안 좋은 이미지만 갖고 돌아갔을 거라는 얘기를 많이 해요.
그래서 예를 들면 주차도 엉망이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