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영종구의회 발언
윤효화 의원 발언
위원 또 한 가지 말씀을 드리면 개항장 플랫폼시티 프로젝트에 빠진 게 제가 처음부터 계속 말씀을 드렸는데 배다리 그 참외전거리가 예전에는 거기부터 시작을 한 거예요, 참외전거리가. 지금 신포시장 앞에 거기 동상은 있는데 그래서 지금 동인천역 앞쪽에 청과물이 몇 군데 있었는데 그것들이 거의 70년에서 다 100년 된 그런 청과물 가게들이에요. 지금 막 두세 군데밖에 안 남아 있어서 모양새가 좀 그렇게 되긴 했는데 그 상가들을 많이 배치를 해서 뭐 거기를 활성화시키라는 그런 개념이 아니고 옛날에 배다리 참외전거리도 지금 개항장 플랫폼 못지않게 굉장히 뭐랄까, 상징성 있는 거리인데 거기는 계속 개항장하고 길이가 떨어져 있으니까 오히려 삼치골목보다도 여기가 밀리고 있는 상황이거든요, 상황은.
앞으로 거기 구청이 새로 들어오거나 이러면 지금하고는 많이 달라지겠지만 그런 쪽도 한번 생각해 봐주시고 여기 있는 항목 11개 말고도 할 수 있는 사업이 10억 가지고 뭐가 있냐를 한번 좀 고민을 해 봐주세요. 왜냐하면 우리 아직 남아 있는 이 돈 가지고 개항장 프로젝트 하고 뭐 이렇게 플랫폼시티 하고 축제 하고 이런 것만 말고 저는 충분히 10억이면 굉장히 큰돈이고 뒤에 계신 팀장님들이 너무 다 베테랑들이시잖아요. 그러니까 그렇게 해서 꼭 10억 갖고 우리가 마무리를 어떻게, 우리가 또 제물포구에서 쓸 수 있게 10억은 남겨놓고 10억은 그렇게 해도 충분히 저는 당위성이 있다고 보거든요.
그러니까 그거 한번 고민을 해 봐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