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영종구의회 발언
손은비 의원 발언
그런데 주민분들이 정말 연습하는 동안 너무 행복했다고 하셔서 저는 그거를 아예 이런 공모를 해야 되는 사업보다 문화관광과에서 주도적으로 그냥 계속 지속할 수 있는 공식적인 프로그램이 되면 어떨까라는 생각을 했었어요. 그래서 그런 자료가 있으면 저한테도 하나만 부탁드리고 이따가 문화관광과에도 똑같이 말씀드릴 건데 자료를 문화관광과 쪽으로 주셔서, 예산이 500만원인데 그 정도 만족감을 주는 사업은 별로 못 본 것 같거든요. 그게 아예 문화관광과에서 주도적으로 사업화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해 봤으면 좋겠어서 질문드렸고요.
그리고 자원봉사센터에서 이렇게 봉사하실 때마다 같이 함께하는 사나래봉사단이 있는데 이번 연도에 연탄 봉사, 김장 봉사, 쓰레기, 집 청소, 밥차 봉사 이거를 계속 갈 때마다 거기 계시더라고요. 그래서 그분들이랑 최근에 간담회를 한 번 했는데 “어떤 게 부족하세요?”, “뭐 필요한 거 없으세요?”라고 물어봤더니 우리는 물품만 있다면 뭐든 봉사를 더 하고 싶은데 사실 우리 사비로 봉사하는 거다 보니 봉사를 더 하기가 힘들다는 말씀을 해 주셔서 조금 놀랐고 지금 지원이 어떻게 되는지 자세히는 모르지만 그쪽에 지원 물품 할 수 있는 게 있다면 더 추가해 줄 수 있는지도 검토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