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영종구의회 발언
김광호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지금 거기는 아시는 것처럼 이용을 많이 하는데 근처에 식당이 없어요. 그래서 제가 이제 생각하는 건 좀 운영 인력을 충분히 투입을 해 가지고 운영 인력만 충분히 투입을 하면 몇 번 이렇게 돌릴 수가 있고 지금 65명이 아니고 더 많은 인원을 거기에서 식사를 제공할 수가 있거든요. 그래서 제 욕심 같아서는 거기 직원분들도 식사하는 게 상당히 어려워요.
그래서 송도나 이런 데서 배달시켜 가지고 식사를 하고 그러더라고요. 그래서 직원, 거기 복지동이나 체육동에 있는 직원들도 이용할 수 있으면 이용을 했으면 좋겠는데 그게 어렵다 그러면 거기를 이용하는, 어르신들이 지금 많이 이용을 하잖아요. 꼭 복지동이 아니라 그냥 체육동을 이용하는 어르신들도 있어요.
거기 와서 식사를 할 수 있게 좀 인원을 거기 조리사나 그다음에 그런 어떤 자활이라든가 이런 거기 일하는 분들을 좀 많이 투입을 해서 충분히 그게 회전이 될 수 있게 해서 더 많은 인원이 거기서 식사를 할 수 있도록 그렇게 좀 한번 살펴봐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