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배용주 의원 발언
위원 거기는 전부 다 거주자입니다. 지금 와서 사업자가 사업을 시작하겠다고 울타리를 쳤어요. 처음에 치고 나서 언제까지 차 못 대게 하니까 난리가 났어요.
다시 사업자를 설득해서 일단 대긴 대요. 이 사람이 사업을 시작한다고 양쪽 게이트문 닫으면 차 한 대도 못 들어가. 그 차량들이 다 어디로 갈 거냐?
그래서 구도심지 주차장 확보하자고 본 위원이 그동안 그렇게 요구를 했던 겁니다. 이 문제는 과장님도 오시지만, 과장님도 고민하셔야 되겠지만, 여기 국장님, 과장님, 계장님 회계과하고 정말 이건 심도 있게 말로 하지 말고, 좀 전에 동료 위원님은 잘하는 부서는 칭찬도 하잖아요. 이런 것은 실질적으로 그러지 않아도 공동화 현상 때문에 구도심권들이 이렇게 불이익을 보고 여러 가지를 하고 있는데 신도시 유천지구는 한 지 얼마 안 됐는데 백억씩 들여서 하면서 여기는 그렇게 열악한 환경에서 살면서도 지금 강릉시 차량 등록 대수가 13만 대 넘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