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신재걸 의원 발언
위원 신재걸 위원입니다. 11대 들어서 마지막 업무보고가 되기에 저는 우선 업무보고 내용보다도 칭찬을 하고 싶습니다. 무엇 때문에 그런가 하면 특히나 도시계획도로 개설을 하기 위해서는 기존에 건물이 앉아있어요.
그러다 보니까 민원인들하고 말썽이 많아서 질질 끕니다. 그런데 이번에 담당자가 바뀌고 나서는 계속 나가더니까 몇 년 끌던 할머니가 결국 승낙을 해서 해결됐어요. 근데 그 친구가 그 밑에 직원인데 아스콘 아침 8시부터 하잖아요, 7시반이나.
그때 가보니까 거기 나와 있더라고요. 그래서 왜, 출근하기보다 “이쪽으로 출근하라고 해서 왔습니다.” 그 친구가 있음으로 해서 반장이나 도시계획도로 포장하다 보면 자기 집 앞에, 단독주택이니까 자기 집 앞에 물 높이가 집집마다 다르지 않습니까? 그것을 그 친구가 다 해결해서 마지막에 반장님이 고맙다고 칭찬을 하더라고요.
그래서 앞으로도 담당에다가 책임제로 해서 어떤 사업을 하나 하면 담당이 주무관하고 협의해서 민원 해결할 수 있도록 이렇게 하는 것도 보고 아주 저는 앞으로 강릉시, 특히나 건설 쪽에 담당하시는 공무원들이 고생도 많이 하지만 사고가 많이 달라졌다. 이렇게 생각이 들어서 칭찬의 말씀을 드리고 앞으로도 강릉시를 위해서 잘해 달라는 부탁의 말씀을 드립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