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정규민 의원 발언
그팀들이 외곽 도로에 문제가 생기면, 민원 전화를 하면 와서 단속하고 이 정도인데. 해양수산과에서는 여름에 6개월인가 백사장 내에 적치물을 단속하는 팀이 있어요. 이분들은 백사장 내만 하다 보니까 대부분이 문제되는 게 백사장 옆에 해안도로 해수욕장 옆에 이쪽으로 적치물이 가끔 있는 곳이 있어요.
거기 있는 분들이 말을 안 들어요. 해변 쪽에 있는 팀은 소관이 아니기 때문에 안 한다고 그러거든요? 도로과하고 해양수산과하고 협의해서 여기서도 별도로 나가기 힘들잖아요?
그쪽에 단속하는 팀들이 같이 할 수 있도록 유기적으로 해 달라고 했는데 전혀 안 되고 있더라고요. 해변이니까 여름에 특히 이양반들이 장사하는 분들이니까 이게 벌금 이래서는 절대 안 치우더라고요? 이걸 강력하게 드러내고 할 수 없지 않습니까?
와서 얘기하고 벌금 매기는데 이렇게 해서는 해결이. 여러 군데가 아닙니다. 한두 군데인데 한두 군데 사람들이 절대 말을 안 들어요.
이걸 해양수산과에 있는 단속하는 팀은 동해안 전체를 다 하는데 이 팀은 상당히 잘하는 것 같더라고요. 올해부터 안 한다는 얘기가 있는데 비용이 안 나와서. 그런 팀하고 유기적으로 하면 도로과에서 민원 해결하기 쉬운데 전혀.
몇 번 얘기했는데 안 되고 있단 말이죠. 해양수산과장님이 바뀌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