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영종구의회 발언
윤효화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제가 세 군데하고 같이해서 나중에 뵙자 그러면 와서 그것 좀 회의를 해 보시자고요. 그리고 저는 우리 여기 종합어시장 공영주차장 같은 경우에는 이게 시설관리공단에서, 저는 정확하게, 명확하게 시설관리공단에서 관리하는 게 맞다고 봐요, 저는. 왜냐하면 구에서 이렇게 많은 예산을 273억이나 들여서 한 이런 거는 무조건 종합어시장 거니까 거기다 하고 뭐 을왕리의 뭐는 여기다 주고 뭐 예단포의 거기는 저기다, 이렇게 가면 안 된다고 봐요.
큰 의미를 봐야죠. 통제할 수 있고 관리할 수 있고 나중에 책임질 수 있는 데가 해야 되는 게 맞다고 봐요, 저는. 그렇기 때문에 이 정도의 구의 공영주차장을 운영할 때는 분명히, 그래야 인력이 여기서 나오면 저리 보내고 저기서 나오면 여기로 보내죠.
저는 기본적으로 그렇게 해야 된다고 보기 때문에 저는 시설관리공단이 공영주차장, 그날 우리 저기 어느 분이 나한테 옆에 앉아서 그 얘기하시길래 “아니, 이건 단호하게 시설관리공단이 하는 게 맞습니다.”라고 저는 말씀을 드렸어요. 그러니까 그 부분에 대해서 분명히 시설관리공단이 하는 게 맞다라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으니까 심도 있게 고민을 해 봐 주시고 어디가 하든 나중에 책임소재를 분명히 할 수 있는 데가 해야 되는 게 맞다고 봐요, 저는. 그러니까 고민을 많이 해 주셔야 돼요, 과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