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영종구의회 발언
윤효화 의원 발언
위원 아, 그렇구나. 왜냐하면 우리가, 제가 영종구출범단에도 따로 만나서 얘기를 할 건데요. 우리가 지금 38%밖에 저쪽으로 가지 않기 때문에 어떻게 보면 영종도 도서지역이나 마찬가지인데 꼭 이렇게 국·시비 사업이 아니더라도 우리 경제산업과에서 꼭 공무원이라고 보지 말고 영종에 취직하는 청년으로 봤을 때 방법이 있는지를 찾아봐 달라고 그 얘기를 하려고 제가 이 말씀을 드렸거든요.
왜냐하면 38%밖에 안 가면 우리가 62%를 새로운 사람을 구해야 되는데 이거는 주민의 입장에서 욕심을 내는 거예요. 왜냐하면 공무원들이라고 표현하지 말고 저는 그냥 20대에서 39세까지의 청년을 놓고 봤을 때 우리 뭐랄까, 조금 어느 정도 일이 손에 익은, 아니면 좀 프로페셔널한 직원들이 영종에 와서 근무해 주길 바라지 다 나머지 60%를 우리가 그냥 새로운 사람으로 채워야 되면 얼마나 업무에 차질이 있겠어요. 저는 주민의 입장에서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그래서 제가 예산실장님하고도 우리 영종출범단 단장님하고도 제가 심도 있게 의논을 하고 건의를 할 거예요. 그래서 그쪽에서 근무하는 우리 공무원이 됐든 기관·단체의 어떤 준공무원이 됐든 거기 출퇴근하는 사람들은 뭐 이렇게 주거비라도 지원을 해 주면, 그리고 이렇게 저기라도, 통행료라도 지원을 해 주면 얼마든지 20%가 갈 걸 40% 갈 수 있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저는 분명히 내년 6월 달까지 체계적으로 그게 조성이 돼야 된다고 봐요.
그리고 그 일선에는 공무원 위주로 해야 된다는 게 맞,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하거든요. 그러니까 그런 방법을 어떻게 찾을 수 있는지 국장님도 옆에 계시니까 고민을 꼭 해 봐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