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영종구의회 발언
윤효화 의원 발언
위원 그다음에 우리 사회적 육성 지원 있잖아요. 이번에 이게 연장을 해 가지고 일단 올해 12월 31일까지잖아요. 그러면 제가 앞으로, 이게 사회적기업 육성이 3년 전부터 계속 제가 지적한 사항인데 사회적기업의 활성화를 위해서, 사회적기업의 어떤 입지 다지기 위해서, 사회적기업으로 인해서 주민들한테 혜택이 가기 위해서 사실은 이게 있어야 되는데 그렇게 가지를 않고 지원센터 운영에만 이게 포맷이 맞춰지거나 지원센터를 위한 사회적기업 육성 지원 이렇게 자꾸 흘러가면 안 된다고, 저는 항상 센터를 지원하는 게 아니라 센터에서 주민을 위해서 어떤 일을 하기 위한 일을 하라고 그걸 지원하는 거지 우리가 만약에, 여기 딱 예를 든 게 아니에요.
센터의 직원이라든지 운영이라든지 그것만을 위해서 우리가 지원을 하면 그러면 뭐 하러 해요, 우리가 센터를 육성하기 위한 구청도 아니고. 그런데 제가 걱정되는 게 12월 31일 날 이게 이제 멈추는데 내년에는 일단은 제물포구로 해서 거기도 사회적기업이 많이 있잖아요. 중복되지 않게, 왜냐하면 일단 12월 31일까지인데 내년에는 좀 뭐랄까, 이거를 한 번 더 고민하시고 센터 운영이든 뭐든 지정이든 해 줬으면 좋겠다.
그리고 이렇게 사회적 육성 기업은 내년에 분명히 동구하고 의논하는 게 맞다. 우리 따로 계약하고 따로 계약하지 않게 그런 부분도 좀 체크해 주세요. 잘하고 계시겠지만 혹시라도 이게 올해 말에 일단 위탁기간이 지났는데 내년에 또 갑자기 이게 혼선이 될까 봐 그래요.
그러니까 그렇게 해서 이건 꼭 의논해서 좀 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