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영종구의회 발언
윤효화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너무 잘하셨고요. 그리고 마무리도 잘하셨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벌써부터 주차장이 많이 주말에는 또 그냥 아직도 다 너무 차서 그런다고 그래서 그건 좀 걱정이긴 한데 그거는 천천히 고민해 보자고요.
그다음에 우리 별빛광장 플리마켓 할 때마다 사실은 제가 우리 식구들을 데리고 일부러라도 많이 찾아갔어요. 정말 볼거리, 살 거리 제로예요, 제로. 그러니까 저도 똑같이 김광호 위원 말처럼 이게 1회 거의 530만원인데 이거는 계속성을 띠기에는 분명히 조금 미미하다, 성과가.
우리가 하나 하는 행사가 530이면, 우리가 1년 중에 하나에 뭐 1000, 1500 하는 것도 굉장히 많아요. 그런데 이렇게 하나의 행사에 우리가 530만원씩 투여를 해서 하면서 나타나는 효과에 비하면 그날 제가 갔을 때는 5시 조금 넘었는데 거의 다 문 닫고 한 열 군데밖에 문 안 열고 있더라고. 제품도 살 것도 없어.
일부러 내가 우리 아기 사주려고 막 일부러 세 바퀴 돌았어. 정말 살 거리, 볼거리 하나도 없었어요. 그날만 빨리 팔려서, 그날만 무슨 이유가 있어서 그랬을 수도 있겠죠.
그런데 제가 네 번인가 갔었거든요. 그런데 전반적인 느낌은 비슷하다예요. 그러니까 이거는 계속 이렇게 좀 확장성을 띤다든지 조금 더 주민의 호응을 끌어낼 수 없다면 얘는 여기서 멈춰야 되지 않을까.
그렇게까지 이거는 고민을 좀 해 봐 주시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