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이재모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말씀을 드리는 건데요. 지금 우리가 문재인 정부에서 도시재생 뉴딜사업으로 50조를 쓰겠다. 또한 새뜰사업을 없앴다가 다시 새뜰사업을 부활해서 진행 중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지금 그런 지정되는 장소가 다 도시 중심을 주로 많이 하고 있죠. 뉴딜사업에 또는 재생사업도 마찬가지이고. 그래서 강릉시 같은 경우에는 읍·면에는 주문진지역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연곡을 보더라도 사천을 보더라도 중심지역이 있거든요. 그런 것도 새뜰사업 같은 것도 적용해서 할 수 있는 방법이 있어야 되지 않겠나. 과장님이 오신지 얼마 안 되어서 배턴터치가 되어서 알고 있는지 몰라도 심도 있게 지금 말씀드리는 것을 생각해 봐야 됩니다.
대규모의 50억, 100억도 좋지만 20, 30의 소규모의 새뜰사업도 우리 시비로서 하긴 힘든 거 아닙니까? 국비나 도비가 매칭되어야, 국비를 가져올 수 있는 전략을 확실하게 계획을 해서 대응 전략을 마련해 주시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지금 과장님 오셔서 업무 파악이 어느 정도 됐겠지만, 읍·면·동은 소외 지역이 많죠.
또한 인구가 많이 줄어드는 이유는 뭐죠? 주거환경이 좋지 않으니까 시내로 나오고, 진짜 소멸할 수 있는 확률이 많아지는 거 아닙니까? 과장님이 신경을 쓰셔서 국장님도 같이 도시를 균형 있게 발전시킬 수 있는, 어쨌든 다 같이.
우리가 흔히 얘기하는 똑같이 세금 내고 사는데 왜 우리는 이렇게 그냥. 상하수도 인프라 구축마저도 안 된 곳이 읍·면 지역이 아닙니까? 심도 있게 더 살펴보시고 임기 내에, 임기라는 게 따로 있는 게 아니고 다른 곳으로 전출이나 가기 전에 내가 어떤 걸 했다는 것을 자부감 있게 할 수 있는 것을 또 토대를 마련해야죠.
새뜰사업을 국비 확보에 최전력을 세워서 거기에 공략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