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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김진용 의원 발언

297회 제3행정위원회2022-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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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자연에 따라서 저희들 예산이, 거의 둔치에 있는 체육시설들은 최소 6개월 정도는 운영을 못하면서 복구에 전념해야 하는데 그게 다시 원상복구가 돼서 운영할 때까지는 상당한 시간이 걸린단 말이죠. 둔치에 하는 것들은 반대다! 앞으로는, 지금에 있는 것들을 유지해서 가는데, 그래서 제가 자꾸 얘기하는 게 종합계획수립을 해서 체육문화복합단지를 조성해서 한쪽으로 모여서 하면서 인력 대비 체육시설 관리하는 부분도 상당히 수월하고, 관리운영 차원에서도 수월해요.

여기 둔치는 자연 그대로, 서울 한강 쪽에 유지비용이 상당히 많이 듭니다. 인조잔디 위에 물이 올라왔다가 가라앉으니까 다 진흙입니다, 벌입니다. 될 수 있으면 이런 비용이면 하나씩 하나씩, 티끌 모아 태산이라도 모아서 종합계획을 세워서 단지로 이전을 해서 체육시설이, 이 문화시설과 체육시설 다음 각종 축제가 같이 어울릴 수 있는 문화타운 같은 것들을 분명히 체육인으로서는, 강릉은 이제는 필요하다!

작은 횡성, 홍천 다 가보십시오. 군 단위는, 인제도 타운 식으로 해 한쪽으로 몰아서 둔치에 거의 없습니다. 둔치는 이제는 주차장, 긴급대피할 수 있는 이런 부분들로 다 이동을 하고, 우리도 유일하게 강릉시가 천혜 자원인 남대천을 끼고 있는데 이 물줄기가 젖줄기잖습니까?

여기에 운동시설을 하는 것도 좋겠지만 기존에 있는 것들은 유지하는 걸로 하더라도 향후에 문제가, 아까 제가 말씀드렸을 때는 자연재해라든가 이런 게 났을 때는 곧바로 이전을 할 수 있는 준비를 우리가 해야 한다! 그런 부분들을 심도 있게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본 위원은 향후에도 둔치에 무슨 이렇게 하는 것들은 반대의견을 냅니다.

출처 강원 강릉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