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김진용 의원 발언
위원 할 수 있는 곳을 한번 검토해 보시고, 다음에 모정탑하고 안반데기를, 그러니까 쉽게 말하면 자연이 준 관광지란 말이에요. 인위적으로 어떻게 만들어서 유치된 게 아니니까. 이 부분을 산촌 관광지 조성지로 한번 등록을 해서 지정관광지로, 우리가 일정한 구역이라도 묶어서 해 볼 수 있는 것을 한번 좀 검토하자, 먼 미래를 위해서!
그런 부분들을 다시 하나 제안을 드립니다. 그리고 강릉이 관광지로 해서, 우리가 관광과이지만 아까 문화예술과에도 말씀을 드렸습니다만 우리가 유동인구만 하지 관광지로 조성을 해서 투입하고 모든 걸 해서 인구 늘리는 방법은 거의 없어요. 그리고 또 한 가지 관광지가 해안가 중심 쪽으로 해서 다 가다 보니 소상공인, 상공인, 다음에 여기에서 소득을 창출해 내고 영업을 할 수 있는 부분들이 아주 한정적인 구역 내에, 한정적인 그들만이 하는 것이다!
강릉시 전체에 혜택을 볼 수 있는 것은 없다! 단, 세수입만 들어올 수 있겠죠. 이건 관광정책이 어긋나지 않느냐?
특히 강릉시민 전체가 ‘우리 동네 저기 가고 싶어!’ 우리가 스스로 거기를 한 번 더 가고 싶어 하는 곳이 관광지지, 그리고 손님 오면 우리가 스스로 모시고 가서 구경시켜주고 관광안내 시켜줄 수 있는, 가이드 역할을 해 줄 수 있는 이런 부분이 만들어지는 것이 관광지지 그냥 인위적으로 해서 투자만 해서 된다고 관광지가 아니지 않느냐? 그리고 인구가 축소가 됩니다. 인구가 늘어나지 않는데 관광지 조성사업에서 시민들은 배곯아 죽어요.
아주 솔직한 얘기입니다. 인구가 늘어나면서 자구력 해서 강릉시에 대한 부분들이 스스로 이게 되어야 하는데 그게 안 되고 관광지에만 투입을 시킨다 이러면 남는 건 없다! 돈만 계속 쓸어넣고 만다!
그래서 아까 문화예술과하고도 그런 어필을 했습니다만 될 수 있으면 주민들하고 공감대가 형성되고, 관광지가 아무 것도 아닌 데서 확 떠오르잖아요? 인위적으로 돈 많이 들여서 떠오르는 것이 아니고. 그런 부분들을 많이 발굴해서 자연스럽게 저소득층이든 외지 젊은 층들이 같이 호흡을 할 수 있는 부분들을 찾아서 가는 것도 관광지 조성에 대한 부분이 한 부분이다!
경포해수욕장, 해수욕장, 이쪽 부분, 이건 인위적인 거잖아요, 한 때잖아요? 그래서 어느 정도는 생각을 고쳐먹어야지만 다음에, 연례반복적인 것은 아니다! 그래서 될 수 있으면 고민거리를 해 보자!
젊은 층에서 세대별로 고민거리를 해 보고, 요즘 젊은 세대가 추구하는 방법이 뭔지, 다음에 외지에서 강릉 가서 이런 부분들을 정착해서 해도, 관광 유입으로 사람을 끌어들여서 여기서 살기 좋은 강릉시가 되면서 관광산업이 같이 이루어져야지만 효과가 배가 되지 않겠느냐 하는 의견을 제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