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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영종구의회 발언

한창한 의원 발언

328회 제1도시정책위원회2025-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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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저는 제가 한 가지 부탁말씀을 좀 드리려고 해요. 일단 건축허가과 소관이기는 하지만 도시개발과에서도 이 내용을 충분히 국장님도 좀 아실 부분이라고 생각해 가지고 말씀드리는 건데 용유·무의에는 굉장히 투자 목적으로 이렇게 땅을 많이 사신 분들이 꽤 있으세요, 몇 년 전부터.

그래서 도시가 좀 개발이 되겠다, 여기가. 그런데 요즘에 좀 이슈를 많이 타서 주말 같은 때는 굉장히 관광객들이 많아져서 저희 영종 주민들은 거의 안 들어가잖아요, 용유·무의는. 그래서 저 또한 차 밀릴 걸 생각해서 안 들어가고 있는데 이제는 땅을 이렇게 많이 사신 분들이 어떻게 보면 그분들도 그 투자라는 걸 해서 자기들이 수익을 올리기 위해서 하는 건데 보통 1000평, 2000평 이렇게 사는 게 쉽지 않잖아요, 금액이 많이 들어가기 때문에.

그런데 그렇게 하신 분들이 이제는 어느 정도, 제3연륙교도 무료화가 이제는 3월부터 인천시민에 한해서 되는 거고 전 국민 무료화까지도 가려고 하는데 그런 상황에서 이제 1000평, 2000평, 3000평 이렇게 허가 내 주는 거에 관련해서 되게 우리 구는 뭐 난개발 그런 개념보다는 어찌 됐건 대기업이 들어오지 않는 한 일반적인 사람들이 투자하기에는 쉽지 않잖아요, 그 금액 자체가, ATM 기계가 아니기 때문에. 그래서 저희는 그런 면에 있어서 우리가 좀 적극적인 걸 도와줘야 된다는 생각을 해요, 국장님. 그런데 이번에도 3000평 허가를 받으려는 데가 있는데 이게 좀 난개발이 될 수도 있고 너무나 이게 금액 자체가 그러니까 너무 그 사람이, 가지고 있는 사람이 그거 허가를 내주게 되면 되팔 때 좀 많이 염려도 된다라는 것 때문에 우리 구에서 허가를 못 내주는 그런 지금 상황도 있거든요.

그래서 저는 이런 건에 대해서 어찌 됐건 그 사람들이 한 7∼8년 동안 그걸 가지고 있음으로 해서 자기들이 이제는 그 세월을 겪은 거잖아요, 그리고 그러한 땅 주인들도 많고. 그래서 저는 조금 더 이렇게 적극적으로 우리가 좀 부담되지 않는 선에서는 해 줘야 된다라는 걸 생각해서 건축허가과도 제가 말씀은 드리려고는 했거든요. 그래서 도시개발과에서도 적극적으로 하시는 건 알고 있는데 그런 점에서는 한 번씩 좀 생각을 해 주셨으면 좋겠다라는 말씀을 국장님한테도 말씀을 드립니다.

뭐 더 하실 말씀은 없으시죠, 그 점에서?

출처 인천 영종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