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의회 발언
김근우 의원 발언
위원 예, 뭐 시각의 차이라서 시각의 다름에 있어 가지고 말씀을 좀 드리고 싶은 게 지금 대학생 행정체험연수잖아요. 그런데 대학생의 개념이, 우리 청년이라는 개념은 뭐 39살, 뭐 45살 다양한 기준이 있기는 하지만 그 외에 예를 들어서 50대, 60대 분들도 대학생들을 할 수 있어요. 그러면 또 기회의 폭이 더 넓을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다는 생각을 좀 가지셨으면 좋겠고 예를 들어서 최근에 영화에서 ‘인턴’이라는 나이가, 퇴직하신 분들도 많이 하시는데 서울에서는 그런 제도가 따로 있습니다.
그런 것처럼 이분들이 나이가 드셔 가지고 새로운 근로나 새로운 것들을 배우기 위해서 대학을 재입학하거나 하는 경우에 그런 분들도 대학생으로써 그런 인턴 기간에 기회를 줄 수 있는 한마디 방향성을 잡지 않겠나 싶은 생각이 좀 들어서 우선 다른 시각에 대해서 한번 말씀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