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영종구의회 발언
정동준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공청회를 하는데 이게 지금 1·8부두 사업이 인천시민 공통사업이라고 보는 거예요. 그런데 공청회 할 때 가봤어요. 가봤더니 개항동 경로당 할머니들 몇 분 모셔 놓고 공청회 한다고 그러고 이래 가지고, 이 큰 6000억짜리 사업을 하면서 이렇게 공청회 해 가지고 이게 되겠냐 이거예요.
그런 점을, 이런 점들을 시에다가 건의를 좀 해요. 왜냐하면 아니, 6000억짜리 사업을 시작하려고 그랬는데 지금 5906억인가 들어가는데 공청회, 개항동 경로당 할머니들 무시해서 하는 게 아니라 그 지역 주민 몇 명 모셔다 놓고 그걸 공청회라고 하고 있으니 그 사업을 누가 받아들일 수 있겠냐 이 말이에요. 그것 좀 참고해 놨다가 인천시에 건의 좀 하세요.
우리 위원들도 가야 되고 우리 개항에 1·8부두에 관심 있는 미래희망연대 이런 사람들 다 갔어야 되는데 공청회라고 가 보니까 몇 분 모셔놓고 그걸 공청회라고 하고 있으니, 이 6000억짜리 사업을 하면서. 그러니까 그런 걸 좀 유념해서 얘기 좀 해 주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