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김복자 의원 발언
위원 예, 사실 외부요인은 우리가 어떻게 할 수 없어요, 그렇죠? 그건 어쩔 수 없는 부분이고, 그래서 우리는 내부적인 요인에 더 치중하고 정비해야 할 부분인데, 본 위원이 한 가지만 요구 드리겠습니다. 현재 강릉국제영화제, 그동안에 집행위원장이 없었어요.
영화제의 가장 핵심은 집행위원장입니다. 그런데 그 집행위원장이 없이 지금까지 했다는 것은 이 영화제에 누구도 올인하는 사람이 없었다는 거예요. 다른 일, 교수 일도 하고 다른 것도 하고 강릉국제영화제도 하고 또 다른 것도 참여하고, 누구나 그런 분들이 스텝이 됐던 거예요.
그래서 국제영화제가 성장할 수 없는 가장 큰 맹점입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국장님께서 확실하게 인식하시고 개선해 줄 것을 요구 드리고요. 마지막으로 한 가지는 이게 우리 부서랑은 조금 동떨어질 수도 있지만 국장님께 질의 드립니다.
아르떼뮤지엄이 여러 시민들에게도 굉장히 많은 인기를 몰고 있는데, 한 가지 아쉬운 것이 마지막 코너에 기념품숍이 있습니다. 그런데 보셨겠지만 그 기념품에 생산자, 유통자 이런 분들이 어디 분인지 아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