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김진용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담당 직원들 이렇게 하면, 글귀는 아름답게 썼지만 현장에 투입되면 너무 너무 힘든 사업이거든요. 이제는 새로운 것을 도출해 내야 하는 사업이란 말이죠? 누가 도와주지 않으면, 전념하지 않으면, 자칫하면 질타, “그렇게 했느냐, 이렇게 했느냐?” 그렇죠?
매일 그런 것만 있단 말이죠. 문화예술과는 예술인들이라든가 문화유적이라든가 이런 부분들이 기록물에 남고 작품으로 남고 그게 후손들에게, 보존이 돼서 ‘우리 선조들이 이렇게 했다!’하는 그런 관리, 그런 것들을 잘 보관하고 후손들을 위한 발자취를 남겨놓는 부분들을 잘하셔야 하는데 이건 쓰잘때기없는 축제, 축제를 하면 결국은 관광과에서 관광객이 유치되어야 하잖아요, 그렇죠? 보여주는 게 아니고, 그러면 관광과에 주라는 말이죠.
본연의 임무를 충분히 충실할 수 있는 부분들을 하시되 기존에 있던 부분들을, 유지·보수를 할 수도 있고 향후를 위해서 관리할 수 있고 그것을 더 계승할 수 있는 부분들을 찾아가야지 이게 문화예술과의 기본 몫이다! 그런 부분들은 공감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