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의회 발언
박경숙 의원 발언
위원 아, 예, 과장님, 지금 이 취지는 우리 관광객을 우리 구에 유치를 하시려고 하는 부분이라서 많이 좀 고민하시고 생각하신 것 같은데, 중요한 건, 이것도 이제 지금 가야 될 길이고 한번도 안 가본 길이긴 합니다. 근데 이제 막상 맛집은 찾아오시는 분들이 이미 문현동 같은 경우에는 그 집 자체가 SNS 홍보가 많이 돼서 외부에서 많이 오십니다. 하지만 저희 구에 숙박할 만한 곳이, 아, 저는 솔직히 좀 부족합니다.
그래서 이런 이제 사업을 하심에 있어서 이번 기회에 좀 숙박 시설들을 조금 잘 챙겨보셔가지고 우리 구에서 갈 만한 숙박 시설을 조금 더 우리 구에서 홍보를 많이, 아, 홍보라기보다는 좀 괜찮은 곳을 찾으려는, 그러니까 그 뭐지요, 조금 전에 일주일 살기 이런 것도 하셨는데, 게스트하우스 같은 것도 찾아보시면 있거든요? 뭐 그런 거는 또 비용이 그렇게 많이 들지는 않지만 그래도 그런 것도 좀 많이 챙겨보시고, 일단 관광객이 와서 계속 남천동, 수영구로 빠져갑니다. 우리 지금 뭐 지민, 저기 ‘매그네이트’, 이름 바뀌었지만 거기도 관광객들이, 외국인 관광객 진짜 많이 옵니다.
근데 그분들이 거기서 있다가 머물다가 택시 타고 다 수영구로 갑니다. ‘그랜드모먼트’, ‘아바니호텔’, 글쎄요, 지금 뭐 그런 쪽보다는, 이제 뭐 뷰(view)가 있고 이러니까. 그러니까 저희는 일단 그 관광객들이 왔을 때 머물 만한 숙박 시설도 좀 필요하다고 생각이 됩니다.
뷰(view) 좋은 곳에 뭐 우리가 할 수 있으면, 이게 뭐 예산이 확보되는 상황이 된다면 하면 좋은데. 하여튼 좀 우리 구에 관광객들을 많이 유치하기 위해서 하시는 이 사업은 조금 전에 말씀하신 것처럼, 박미순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체류형은, 뭐 솔직히 저희가 체류형이라 하면 요즘 제주도 한 달 살기 이런 것처럼 한 달, 뭐 그래도 보름 이상은 살아야지 체류형으로 보는데, 이제 우리 부서에서는 하루라도 우리 구에서 숙박을 하시면 이제 그분들한테 혜택을 주고 조금 소문이 나면 또 계속 유치를 위해서 하시는 것 같은데, 이런 부분을 조금 잘 면밀히 검토하셔서 내년도 예산을 편성할 때 조금 더 신경 써주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