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영종구의회 발언
한창한 의원 발언
아니, 제가 지난번에는 계약을 한번 했었는데 제가 계약금을 5000만원을 받았어요. 그런데 잔금을 치르기로 한 날에 이제는 못 하, 대출이 안 나온다고 한 달만 연기를 해 달라고 하는 거예요. 그래서 제가 그거를 봐줄 수도 있고 안 봐줄 수도 있는 거는 저의 마음인 거잖아요.
그리고 저도 다른 걸 계약을 했었으면 그걸 봐줄 수가 없었겠죠. 그런데 제가 5000만원을 그냥 이렇게 봐줬어요. 그러니까 한 달을 더 연장을 해 줬었거든요.
그런데 그러한 사례들이 어떻게 보면 저처럼 이렇게 해 주는 사람들도 있겠지만 ‘아싸, 잘 걸렸다.’ 생각하고 이렇게 안 해 주는 경우도 있을 거 아니에요. 저는 뭘 말씀드리려고 하냐면 이렇게 뭔가 상이나 이런 거 구청장 상 같은 걸 받는 분들이 보면 보통적으로 활동을 하시는 분들에 한해서 이렇게 받잖아요. 그러니까 구민의 날이나 아니면 구청장 상을 받는, 뭐 이런 각 동 행사일 때.
저는 그래서 그 포인트를 어떤 거를 말씀드리고 싶냐면 이렇게 뭔가 부동산 관련해서도 아니면 이러한 저희가 모르는 그런 공간에서도 이렇게 선의의 영향력을 해 주신 분들이 계실 거예요. 그래서 그런 것들 저는 부동산 관련해서도 굉장히 많이 있을 거라고 보고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 분들을 선발해서 우리가 이렇게 추천하는 것도 좀 되게 색다른 경험이겠다라는 거를 제안을 해 드리고 싶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