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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영종구의회 발언

윤효화 의원 발언

328회 제3도시정책위원회2025-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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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왜 그러냐면 송산어촌계를 가려고 그러면, 그런데 송산어촌계 앞에는 그 송산어촌 계원들이 그래도 한 70여 명이 되는데 차를 가져가도 주차할 데도 없고 거기는 바깥에다 세우고 한참을 걸어가거나 아니면 그 안쪽에 톨게이트 되어 있는 데 있잖아요. 거기 들어가면 엄청 먼 데다 갖다 차를 세우고 가야 되거나 아니면 그 어촌계 한 번 가려고 그러면 레일바이크인가? 그게 계속 수시로 왔다 갔다 하니까 그것도 지나갈 때 기다렸다 가야 되고 송산어촌계 사람들이 송산바다를 갈 수가 없어요.

나는 그게 어디서 어떻게, 제가 의원 되기, 이미 세팅이 된 거라서 제가 할 말은 없는데 어촌계를 레일바이크가 바로 앞으로 지나가서 내가 내 바닷가에 들어가야 되는데 진짜 차를 내 바닷가까지 들어도 못 가고 차는 저 끝에 갖다 세우고 걸어가야 되고 그리고 거기를 뭐 항상 드나들 수도 없게 다 바리케이드를 쳐놔 가지고 비번 모르면 어촌계원들도 못 들어가고 나는 이거는 아니라고 봤거든요. 그러니까 나중에 그거에 대해서 심도 있게 의논을 좀 드려 봐야 될 것 같아요. 왜냐하면 그분들이 요새 목소리 내서 엄청 민원을 막 하시는데 제가 봐도 그런 것 같아요.

영종 안에 있는 어촌계 중에 송산어촌계만 완전 왕따당하는 건 맞잖아요. 아무것도 없잖아요. 컨테이너에서, 어느 어촌계가 컨테이너에서 하고 있어요.

다른 데는 다 건물 지어주고 주차장 지어주고 갯벌체험 해 주게 해 주고 상가 지어주고, 그 어촌계만 지금 그러고 있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이거는 뭐든 공평해야지. 그리고 일단 본인들이 수시로 왔다 갔다 할 수 있어야지 그 부분 좀 문제가 있다고 봤어요.

그러니까 그분들이 계속 뭐라고 하는데 제가 오늘 처음 말씀을 드리는데 조금 의논 좀 했으면 좋겠습니다.

출처 인천 영종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