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최익순 의원 발언
더 얘기하실 위원님들 안 계시죠? (「예」하는 이 있음) 본 위원장도 사실 여기 보건소 소장님도 와 계시고 과장님도 계시고, 직원분들도 현장에서 많은 고생을 하는 부분에 대해서 어떤 말로도 위로가 잘 안 될 겁니다. 피로감이 상당히 누적되어 있는 부분도 나름대로 많이 느끼고 있고, 하여튼 본인 관리를 철저하게 잘 해 주시고 버티셔서, 어차피 공무원이기 때문에 사실은 방법이 없어요.
공무원의 기본의무가 우리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서 봉사해야 하거든요. 그래서 그런 기본 의무를 가지고 조금 더 해서, 지금 현재 방역체계가 이제는 체계적으로 추세에 따라가는 부분들이니까, 거의 마지막 단계에 와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이걸 잘 극복을 해서 강릉시민뿐만 아니라 전 국민의 위생이 잘 좀 체계가 잡혀서 넘어갈 수 있는 바람을 본 위원장도 정말 기원합니다.
이번 같이 각 과장님들께서 저에게 압박을 준 것은 처음인 것 같아요. 잘 받아들이고, 위원장으로서 더 못 해준 것에 대해서 죄송스럽게 생각하고 힘내십시오. 힘내주시기를 부탁드리고,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질병예방과를 끝으로 보건소 소관 주요업무 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이상으로 의사일정 제1항 2022년도 주요업무 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장시간 심도 있는 논의를 위해 노력해 주신 위원님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집행부에서는 업무보고 중 위원님들께서 자료요구하신 사항에 대해서는 빠른 시일 내에 제출하여 주시고 위원님들께서 제안하신 사항에 대해서는 충분히 검토하여 시정에 반영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제297회 강릉시의회 임시회 제4차 행정위원회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2시10분 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