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정광민 의원 발언
위원 정광민 위원입니다. 민원증명과에 칭찬을 해야 할 것 같아서 마이크를 잡았습니다. 최근 민원증명과에서 강릉에 거주하고 있는 분이 일제강점기 때 일본으로 징용을 가서 어려움을 당하고 사망한 분들을 찾기 위해서 민원증명과가 앞장서서 노력했는데도, 결국 아직은 찾지 못한 것 같아요.
그런데 100년 동안 일본에서 한국인 노동자들을 추모한 일본역사학자들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던 사항이 언론에도 보도가 되었는데, 그런 노력을, 우리 민원증명과가 해결하기 위해서 앞장섰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결국은 일본에 있는 역사학자들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던 것은 아마 민원증명과가 앞장서서 한국인을 찾기 위한 노력도 하고 또 그분들에게 감사패를 줘야 한다고 시장님께도 건의해서 그랬던 것 같은데, 저는 이런 노력들이 소소하지만 우리 강릉의 위상을 알리는 중요한 역할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런 노력들을 했던 민원증명과에 다시 한번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어쨌든 그렇게 곳곳에 숨어 있는 영역들을 찾아서 해 주신다면 강릉의 위상이 세계적으로 일어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어쨌든 그런 노력을 해 주신 민원증명과 모든 분들에게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