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영종구의회 발언
윤효화 의원 발언
그러면 다른 위원님들이 말씀하신 것처럼요, 실장님. 차라리 예산을 제대로 편성해서 ‘라이딩’ 자도 빼야 되고 ‘자전거’도 빼야 되고 그 라이징, 자전거 저는 평생을 한 번도 안 타봤어요. 제가 왜 제 예를 드냐면 자전거라는 개념이 일반 주민들하고 축제하고 잘 연결이 안 돼요.
그때 자전거 마니아인 사람은 뭐라고 얘기했냐면 “자전거하고 하나도 상관없는 축제네.”라고 얘기하시고 자전거 라이징이면 또 일반 자전거하고 상관없는 사람은 ‘왜 갑자기 이게 자전거 라이딩 축제지?’라고 얘기하는 거하고 똑같은 거거든요. 그러니까 영종의 대표적인 축제를 만드시려고 그러면 제대로 기획을 해서 자전거 빼고 라이징 빼고 정말 영종에 축제 해야 되는 게 뭔가 더 고민하시고 추경 때 예산을 더 편성을 하시려 그러면 대표 축제가, 그러니까 송도 맥주축제 제가 계속 얘기하잖아요. 송도 맥주축제처럼 그렇게 포맷이 돼서 그거를 좀 다르게 거버넌스를 다시 한번 짜보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이건 따로, 문화에서 그 폭죽 쏘는 거 따로 드론 띄우는 거 따로 하지 마시고 가수들 나와서 노래하는 거 나는 그날 소찬휘는 뭐 너무 그 난리가 나니까 제가 막 그 부스 가서 그랬어요. “소찬휘 이거 계속 노래하다가는 부스 무너진다. 그러니까 이제 노래는 그만 멈춰야 된다.” 그래서 멈췄잖아요.
그렇게 하면 안 되고 그리고 축제를 하려고 그러면 아예 기획력 있게 어떤 사람은 자리 깔고 맥주 마시고 있고 어떤 사람들은 밀어붙여서 아기가 깔리고 이러면 안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좀 더 기획력 있게 잘하시잖아요, 실장님. 다른 사람은 모르겠지만 실장님은 그런 쪽에 굉장히 베테랑이라는 거 제가 믿거든요.
그러니까 조금 더 기획력을 갖고, 예산의 문제가, 아까 손은비 위원 얘기했잖아요. 예산의 문제가 아니야, 기획력의 문제지. 그런 쪽까지 좀 고심을 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