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단양군의회 발언
장영갑 의원 발언
위원 문제는 거기서 발단이 된 것입니다. 저희들이 7월 1일 개원을 했으면, 기간이 당초예산 2019년 당초예산 할 때도 시간이 한 많이 남았었잖아요. 그러면 간담회를 통해서라든지 얼마든지 의회 와가지고, 이야기를 할 수 있고, 사실 이렇게 되었으니까 이렇게 되었습니다.
계획이 되었습니다. 이야기를 했었어야만 되는데, 말 한마디 없었습니다. 간담회도 없었고.
그러고 나서 당초예산이 올라온 것이에요, 3억7000이. 이렇게 되다보니까 오늘까지 문제가 이렇게 커진 것이에요. 그렇다고 해가지고 의회 상의 한 번 없이, 3억7000 의회에서 통과 될 줄 알았어요?
그것은 아니잖아요? 계약서에 어떻게 나와 있어요? 2018년 7월 1일부터는 단양군의 보조를 안 받는다고 명확하게 명시 되어있어요, 서명 다하고.
그런 서류를 보고 어떻게 의회에서 승인을 해줍니까? 사전에 그만큼 저기 없었다는 것이에요, 집행부하고 의회하고. 그래서 삭감하고 나니까 그 다음날 바로 와가지고, 내막도 모르고, 삭감하니까 의회 앞에 텐트치고.
그렇게 원인 제공했으면, 집행부에서 해결해야 될 것 아닙니까? 왜 위원들 욕 먹이고 그렇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