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영종구의회 발언
윤효화 의원 발언
위원 자료를 받고 난 다음에 제가 다시 질문드리겠습니다. 경영자금이면 경영이 어려운 사람은 신용에 문제가 없는 한 무조건 나가야 되는 거고 시설을 개선하려고 그러면 뭐 한 2∼3년 돼 가지고 2∼3년 된 사업자등록증이 있으면 개선하는 자금이 나가야 돼요, 신용이 특별하지 않는 한. 그런데 자기네가 봤을 때 매출이 얼마 안 돼, 뭐가 안 돼, 아니, 매출이 잘 나오면 뭐 하러 이거 자금을 받아요.
이자 일부러 내려고요? 그게 아니잖아요. 그런데 그런 경우가 이번에 있었어요. ‘어, 너 매출 없잖아.
그러면 너 이거 경영자금 안 줘.’, ‘너 몇 년 됐는데 매출이 이것밖에 안 돼? 그러면 시설개선자금 안 줘.’ 그러면 이거 뭐 하러 해요? 잘나가는 사람한테 이걸 뭐 하러 줘요?
안 나가서, 매출이 1000만원 안 나가는 사람도 줄 수 있어야 되는 거고 신용만 좋으면 줘야 되는 게 맞잖아요. 그렇게 안 되고 있던데요? 그것도 저한테 자료로써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