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의회 발언
백석민 의원 발언
예, 예. 그, 앞에서도 제가 말씀을 드렸지마는, 이거는 참 좋은 사업입니다. 실제로 자기 돈을 내고, 요즘 경기도 어려운데 고깃집이나, 뭐 하루에 한 두 테이블, 세 테이블 받는 데 참 많습니다, 손님이 없고.
그런 상황에서 10, 에어컨 달아가 10년 이래된 사람도 한 번도 청소 안 한 사람이 많습니다. 이래 천장에 보면 막 시커멓게 해가 그, 실질적으로 그 밑에서 그 공기를 마시고 음식을 먹는다는 자체가 몰라서 먹지, 웬만한 사람들은 그런 데서 음식 안 먹을라 합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 이 좋은 사업을 계속 유지를 해가지고 좀 남구 전체에 아는 분들이 홍보도 좀, 이왕에 할 것 같으면 홍보를, 플랜카드도 좀 달아주시고, 달아주시고 이래해가지고 다, 몰라서 못 하는 사람이 없도록, 그래가지고 한 번 딱 할 수 있게끔 언제까지만 하겠다, 명시를 딱 하고 이래 해야 나중에 좀 주민들이 “나는 못 했네.” 이런 서운한 마음이 안 가질 수 있게끔 행정을 해 줬으면 좋겠다, 하는 그런 말씀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