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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남구의회 발언

백석민 의원 발언

342회 제경제복지도시위원회20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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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이제 뭐 불과, 남구에 업체가 뭐 200개, 몇 개 업체만, 지금 218개소 하셨다는데, 어차피 한 번은 다 돌아가게끔 하고 사업을 끝내야 될 거 아닙니까, 누구는 하고, 누구는 ‘내년엔 내 꼭 해야지.’ 소문을 듣고 이래 기다리고 있는데, “이제 사업 끝났습니다.” 이러면은 또 형평성에 이게 뭐, 사업이 홍보도 제대로 안 하고, 이제 나는 이야기 듣고 할라는데, “이제 사업 끝났습니다.” 이러면은 좀 그, 구민들의 반발이 있을 수가 있거든요. 그것도 이제 어느 정도 전체 개수 파악이, 우리 업소가 나오면은 ‘거의 한 번 정도는 이제 이게 돌아가겠다.’ 하는 정도의 사업을 해야 명실공히 이제 이 사업을 정확하게 “남구 전체에 혜택이 가게끔 진행이 됐다.” 이렇게 말씀을 들을 수가 있지. 뭐 이제 조금 이야기 듣고 홍보가 돼가 “에이컨 청소했다.” 이게 소문이 입으로, 입으로, 모르고, 전혀 모르고 있는 사람도 많습니다, 사실은, 이 사업을 해도.

그러면은 입으로, 입으로 전달이 되는데, 이제 신청을 할라니까 “이제 다 끝났습니다.” 이래 되면은 문제점이 발생하거든요. 그, 예로 그, 우리가 간판 갈아주는 사업 했잖아요, 옛날에.

출처 부산 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