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영종구의회 발언
한창한 의원 발언
위원 아, 주민들. 제가 학교 교장선생님들께서 적극적으로 이렇게 해 주시는 분들도 계시지만 아닌 분들도 많으신데 되게 요구사항이 어떻게 보면 우리는 그다지 많지는 않은데 학교에서는 요구사항이 많잖아요, 구에 대한. 그런데 구에 대한 좀 어떻게 보면 배려, 그러니까 ‘우리는 무조건 해 줘야 되는 사람이야.’라는 이 생각이 박혀 있는 듯해 보이는 게 너무나 이 행동들에서 좀 많이 보이더라고요.
그래서 전에도 한번 말씀드렸잖아요, 제가. 그래서 그런 부분을 이제는 기브 앤 테이크가 없으면 좀 우리도 완강하게 나가야 될 포지션을 한 번씩 취해 줘야 된다라는 생각을 한 거예요. 저는 그러니까 그 4층을 이렇게 학생들에게 오픈하기로 한 거는 이제 옆에 공사를 하기 때문에 공사에 대한 먼지라든지 그런 것들 때문에 그러한 공약사항을 건 건가요?
아니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