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영종구의회 발언
손은비 의원 발언
위원 제가 왜 지금 상황에서 여쭤봤냐면 이번에 인천대교 통행료 인하가 12월 셋째 주에 확정이 됐거든요. 그러면 5500원에서 2000원으로 인하돼요. 그러면 어쨌든 어린이집 상황에서도 더 부담이 줄어들겠지만 저는 왜 이게 중요하다고 생각하냐면 보육교사 처우개선이 제일 이렇게 안 되는 거, 구해지지 않는 이유를 통행료랑 왔다 갔다 하는 그 비용으로 보는 측면이 굉장히 많더라고요.
간담회를 통해서 계속 그런 얘기가 나와요. 그런데 지금 인하된 만큼 영종대교는 이미 3200원, 1900원으로 인하가 됐는데 이번에 2000원으로 다시 인하되면 한 번만 더 검토를 해 주셔서 우리 중구청에서 그 보육교직원 처우개선에 좀 앞장서고 있다는 얘기를 하고 싶어요. 왜냐하면 정말 수급이 어렵고 그런 거에 대한 고충을 토로하시거든요.
우리 입장에서는 ‘20만원, 30만원 낼 수 있지.’라고 하는데 우리도 그럼 그 정도 지원은 할 수 있다고 보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