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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신재걸 의원 발언

299회 제1산업위원회2022-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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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안전한 구역이라는 게 자이아파트 같은 경우에도 처음에는 주차장을 지상으로 끌어올렸는데 지상은 안 된다. 본 위원은 그때 당시 무슨 생각을 했느냐 하면 인근 주민들 때문에 안 된다고 했어요. 근데 지금은 다 지하로 들어갔습니다.

지하로 들어가니까 입주 예정자들 얘기가 아이들 키우기가 좋다는 겁니다. 지상에 차가 없으니까 마음 놓고 내놔도 위험성을 못 느낀다는 겁니다. 그런 식으로 생각하더라고요, 이게 바람직하다.

본 위원도 이런 질의를 하느냐 하면 이 구역 안에서는 부모가 안 따라 나가더라도 구역 안에서는 자유롭게 사고 예방을 할 수 있는 이런 장치가 되어 있어야 된다, 이걸 생각하는 겁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특히 주택 수리라든지 개축을 할 때 15세 이하의 아동 청소년이 살기 좋고 쾌적한 환경 속에서 그런 환경을 만들어 주면 외부에서도 젊은 사람이 온다, 그렇게 봅니다. 그걸 유도하기 위해서는 주택 수리할 때, 개축할 때도 우선 지침을 내려줘야 된다, 이렇게 보거든요?

우리가 보조를 해 주잖아요? 이런 식으로 가줬으면 좋겠다. 전문가들이 아이들이 그거 할 수 있게끔 이렇게 해 줬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부대의견을 달아놓는 겁니다.

지금까지 고생하셨고, 앞으로도 주민들 의견도 그렇지만 주민들이 도시재생대학을 계속 운영을 합니다만 그래도 타 지역보다는 참여율이 좋다고 봅니다. 아직까지 완전한 개념을 잘 못하고 있어요. 나한테 이득이 없으면 동참을 안 하는 그런 성격이 깔려있습니다.

그런 부분을 어떤 식으로 주민 동참을 할 수 있게끔 끌어내느냐 이것도 같이 고민해야 되겠다,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지금까지 하시느라 고하셨고, 공모신청이 언제죠?

출처 강원 강릉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