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신재걸 의원 발언
위원 물론 전체 안에 대해서 계획안을 잘 주민 의견수렴도 하시고 설문조사를 한 결과에 모든 것을 담아냈기 때문에 별 이견이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본 위원은 전문가는 아닙니다만 상식적으로 봤을 때 이 정도 안이면 적절하다, 전 이렇게 생각이 드는데 단 한 가지 도시재생이라는 단어 자체를 훼손시키지 말아달라. 비근한 예로 옥천동처럼 신축 건물을 지으면서 화려하게 이런 식으로 하지 말아달라.
맞게끔, 도시재생에 맞게끔 해 달라, 이걸 주문드리고 싶고요. 특히 연계사업에 들어가 있는데 노암터널이, 노암터널을 활성화할 수 있는 방안을, 빠른 시일 내에 넣어야 된다. 왜냐 청소년들이 다리 건너까지 안 건너옵니다.
여기 건너옴으로써 도시재생한 보람이 있구나 주민들이 인식하고 여기에 대해서 동참을 더 많이 할 거라고 예상을 합니다. 그걸 특별히 아이디어를 내서 해 주시기 바라고, 15세 미만이 대표님께서 137명이라고 했어요. 이제는 청소년, 아동이 살기 좋은 도시를 만들어야 된다, 이렇게 생각이 듭니다, 향후를 보더라도.
비근한 예를 봤을 때 27쪽에 보면 생활 안전 정비라고 해서 대상지에서부터 노암초등학교까지 가는 동선을 표시해 놨어요. 동선에 대해서 특별하게 시설이라든지 표시할 수 있는 그게 있습니까? 주차를 절대금지라든지 그 동선에는 자전거 한 대도 세워놓지 못한다든지 그런 강한, 설치할 계획이 있느냐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