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영종구의회 발언
한창한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이 정도 금액으로 해서 1600명이 이렇게 혜택을 보고 앞으로도 어떻게 보면 국공립이 가장 1순위잖아요, 부모님들이 지원하는 것 중에. 그래도 민간이랑 가정에 이렇게 지원해서, 어린이집 원장님들이 막 해 달라고도 많이 하셨잖아요. 그리고 실제적으로도 청장님도 피부로 느끼셔 가지고 이거 하신 거에 있어서 잘하셨고 앞으로도 좀 뭔가 이런 어린이들, 영종이 제일 애들 키우기 만만하기는 해요.
왜냐하면 전국 지자체 중에서 가장 저렴하거든요. 가장 새 아파트 살기에, 가장 저렴하게 가성비 좋게 살기. 그래서 저도 부평에서 있다가 영종도로 올 때 ‘내가 왜 이런 섬을 건너가야 돼?’라는 생각을 했었는데 애들 키우기 너무 좋더라고요.
그래서 앞으로도 더 이러한 좀, 어떻게 보면 이게 큰 사업으로 이렇게 됐었는데 받아들이시기 쉽지 않으셨잖아요. 왜냐하면 사례가 있어야지만 공무원분들은 다 하시는데, 그래야지 뭐 별 탈도 없고 그런데 계획적으로 이렇게 해 주셔서 너무 감사드리고 앞으로 좀 어린이 행사 같은 것들 많이 열어주셔 가지고 아이들이, 주말에는 엄마·아빠들이 너무 힘들어해요. 어디를 맨날 데려갈까 고민이고 요즘에는 엄마들이 아빠들한테 막 맡겨버리고 엄마들은 나가서 주말에는 힐링을 찾겠다 이렇게 나가시는 분들이 많아서 아이들이 뛰어 놀 수 있는 공간이 좀, 행사들이 곳곳에 필요하거든요.
그래서 그러한 것들을 항상 하던 게 만약에 별 의미가 없다고 하는 건 과감히 접으시고 시대의 흐름에 맞게 가 주셨으면 하는 바람을 제가 좀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