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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남구의회 발언

백석민 의원 발언

342회 제경제복지도시위원회20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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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교통과장님, 감사자료 42페이지. 어느 덧 행정사무감사가 마지막 9대, 마지막 감사인 것 같습니다. 아울러 또 우리 과장님께서 넘어지셔가지고 많이 아프시고 지금 뭐 팔에도 깁스를 하고 계시는데, 그래도 전에보다는 좀 많이 완쾌돼서 그래도 반갑습니다, 고생하셨고.

뭐 편안하게 뭐 이제 우리 의원님들이 좀 의문사항이 있는 부분에 질의하고 하는 거니까 너무 뭐 긴장 속에 하실 필요는 없고, 그냥 편안하게 서로 답변하고 이래 하시면 됩니다. 예, 질의하겠습니다. 문현1동 제4공영주차장, 본 위원이 또 앞전에 5분자유발언도 하신 바가 있습니다.

있는데, 제가 묻고자 하는 것은, 몇 년도고, 2023년6월에 본 위원이, 이제 과장님께서는 그때 교통과장으로 안 계셨기 때문에 잘 모르지마는, 주민들의 동의를, 그 현장 위치가, 뭐 과장님도 안 가보셨을 테고, 그, 성암사를 올라가는, 그, 대도로에서 성암사 올라가는 그 골목이 좁습니다. 좁아가지고 차를 양쪽으로 대버리면, 주차를 하면은 차가, 큰 차가 못 올라가고 뭐 정체가 되고 그리고 특히 성암사에는 뭐 초파일부터 해가 뭐 이 절 행사가 많다 보니까 그 가운데의 골목길을 이용하는 신도분들이 엄청나게 많습니다. 그래서 주민분들이 “이게 너무 복잡하다, 좀 이 부근에, 골목 부근에 주차장을 하나 했으면 좋겠다.” 이래가지고 이제 주민 동의를 300분을 받았어요, 서약, 서명을 전부.

그래가지고 23년6월에 민원으로 접수를 했습니다. 그리고 또 그전에, 우리 공무원으로 계시는 과장님께선 잘 아시겠지마는, 그, 해안사라고 절이 있는데 불이난 적이 있습니다. 불이 나가지고 그 앞에 대웅전은 안 탔지마는 뭐 이래 해우소부터 뭐 먹는 식당, 그런 부분이 일부, 전부 다 탔습니다.

그게 왜 이제 늦어졌느냐 하면은 그, 소방차는 글로, 골목으로 가야 되는데, 쭉 중간에 가다가 차가, 뭐 주차가 많이 되면 못 들어가가지고, 그래, 뒤로 빠꾸(back)하고 이래 하다 보니까 늦게 도착된 거예요. 그래가 빙 옆으로 질러가면은 빨리 가야될 것을, 주차만 안 했으면은, 전부 둘러가고 이러다 보면은 지연이 돼가지고 소실이 많이 된 거죠. 그래서 이제 이 주차장 자리는 어느, 남구 어느 지역에 할 것 없이 주차장은 부족합니다.

안 부족한 데가 없습니다. 그렇지마는 특성상 정말로 ‘이 주차장이 여기는 필요하구나.’ 하는 자리에는 우선권으로 이게, 민원처리가 되고 또 주민들께서 오죽하면, 300분의 이 서명받는 게 힘듭니다. 100분도 받기도 힘드는데, 자진해서 다, 300분이라는 그분들이 “주차장이 필요하다.” 이래가지고 300분 서명을 받아가지고 민원을 넣은 부분입니다.

과장님 잘 모르기 때문에 내가 이제 설명을 해드리는 겁니다. 그래서 이제 이렇게 됐는데, 사실은 대연동에, 저도 이제 뭐 이래 지나가고 이래 하는데, 대연동에 주차장을 해서는 안 된다는 이야기가 아닙니다. 대연동에도 필요하고 어느 지역이든 주차장은 공간만 있고, 뭐, 참, 이런 거만 있으면은 다 많이 건립을 해야 됩니다, 앞으로도.

근데 내가 보기엔 이제 뭐 1공영주차장 뭐 이래, 엊그제만 해도 뭐 이래 식당하고 뭐 소파공장도 하고 뭐 옆에 이래 했는데, 이거 뭐 철거를 하더라고. ‘이 뭐 하노, 뭐 한다고 이래 철거를 하노.’ 이게 이제 내가 유심히 보니까 이제 ‘1공영주차장 조성’ 이렇게 플랜카드가 붙어가 있더라고, 그래서 이제 제가 정확하게 알게 되었고. 그래서 지금 2023년6월부터 매년 지역구의, 제가, 주차장이다 보니까, 과장님, 재무과라든가 수시로 점검을 했습니다. “아, 주차장이 어떻게 됐습니까, 지금 뭐 의회에 공유재산 계획으로 통과된 지가 벌써 1년이 넘었는데, 뭐 아무 말씀도 안 계시고 이래가 되겠습니까?” 하면은 “아, 부산시에 시비확보를 위해서 예산을 올려놨습니다.”, 뭐 그게 끝입니다.

그것도 1년 가고 또 과장님 바뀌어버리고, 정책과장님 바뀌어버리고 하면은 또 물어보면은 또 “부산시에 또 예산 올려놨습니다.” 이렇게만 이제 답변이 되다 보니까, 그런 2년이란 세월이 그냥 흘러갔습니다. 그냥 흘러갔고, 그러면은 이제 제가 묻고자 하는 거는 대연동에는 구비로 전액 측정이 돼가지고, 예산이 측정돼가 바로 사업이 시작이 됐는데, 문현동 4공영주차장은 구비로 안 되는 이유가 있습니까?

출처 부산 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