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영종구의회 발언
윤효화 의원 발언
원하시는 분한테 제가 그거는 가서 한번 알아보라고 할 거고요. 지금 일단 우리 땅이 아니고 산림청 땅이라고 하더라도 저희가 이번에도 예산이 6800 올라왔는데 작년에는 우리가 3300이었는데 이번에도 또 석축공사하고 개장지 정비공사하고 이래서 3500만원이 증액된 6800, 관리비가 이게 적게 들어가는 게 아니에요. 그러면 1개라도, 10개라도 더 분양을 거기는 해서 양성화를 시키는 게 맞다.
그러니까 관리비가 우리가 1년에 6800 들어가는데 정말 관리만 하면 안 되잖아요. 그러니까 그런 부분도 잘하고 계시지만 과장님, 조금 더 신경 써주시고요. 한 가지만 더 질문드릴게요.
우리 아까 손은비 위원이 얘기하신 것처럼 임시주차장을 만들었다가 아무튼 소유권 이전돼 가지고 그거를 6월 말까지 비워줘야 되니까 이렇게 원상복구하는 데 또 거의 1억 가까이 들어. 그런데 우리가 오늘요, 저희 중구의회 의원님들 7명이 다 하늘누리센터 갔었어요. 그러니까 이게 나는 우리 중구랑, 원도심이랑 우리 영종의 병폐인지 아니면 이게 사업스타일인지 모르겠는데 일단 빨리빨리 뭘 지어야 돼.
그러니까 빨리빨리 막 지어. 복합문화센터, 하늘누리센터 막 지어. 짓다 보니까 이번에 하늘누리센터도 주차면수가 24개밖에 안 된대.
그러면 이거는 불 보듯 뻔해. 센터 오픈하자마자 또 주차전쟁 나. 그러면 주변에 막 찾아서 임시주차장 또 만들어.
임시주차장 만들었다가 그 부지가 또 팔리거나 주인이 뭐 하겠다고 그러면 또 그것도 원상태로 1억 주고 돌려. 그다음에 다른 데 또 막 찾아. 저는 이게 정말 우리 중구, 영종구 스타일인지 병폐인지 모르겠는데 이거는 사실은 맞지 않아요. '세금이 그냥 내 가마니니까'도 아니고 이거는 정말 말이 안 돼.
아니, 하늘누리센터 4층 건물에 주차면이 24개야. 그러면 그거는 뭐야, 관계자, 맨날 상근자 자기네만 대도 끝이야. 나머지 사람 어떻게 대.
그러면 분명히 학교 입구 담벼락에다가 다 세워놓을 거야. 그런데 거기가 또 차선이 한 차선이야. 그러면 또 뭐 차 못 가네 어쩌네, 주차 때문에 난리네, 그 옆에 있는 아파트에서도 난리일 거고 학교에서도 난리일 거고.
그러면 또 부랴부랴 비싼 옆에 임시주차장 또 마련해야 돼. 그랬다가 팔리면 이것처럼 또 1억 주고 원상복구해야 돼. 정말 이런 거 문제 아닐까요, 과장님?
말만 들어도 문제죠? 이거 올 12월 달에 개장한다는데 내년 초부터 이거 불 보듯 뻔해. 그러니까 지금처럼 있는 거 없애는 거 그다음에 이렇게 이미 센터가 생겼는데, 이미 불 보듯 뻔해, 주차난이 뻔할 거야.
이런 거 미리미리 조금 고민하셔서, 우리하고 상관없어. 12월 달 이거 분명히 개장하나 마나야. 그때부터 또 난리 날 거야.
그러면 이거를 어떻게 앞으로 그 주변에 임시주차장이 어디 할 만한 데가 있나 미리미리 좀 과장님이랑 관계부서랑 기획예산실이랑 다 의논을 하셔서, 아무리 돈이 있고 없고의 문제가 아닐 것 같아요. 거기 차선 막아놓으면 애들 큰일 나. 애들 다닐 길도 없어.
그러니까 그런 부분 좀 인지해 주세요, 과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