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의회 발언
이영경 의원 발언
위원 예, 설치가 되었었는데, 이것도 이제 그때 당시에 운전자들의 시선이 너무 집중되고 그, 안전 우려와 또 너무 어떤 분의 단독적인 설치 의사로 이렇게 된 부분에 있어서 사흘 만에 철거가 됐던 적이 있는데요. 너무 지금 저희 그, 구의 사례와 겹쳐 보이는 것 같아서 조금 아쉽습니다. 그리고 저희의 그, 지금 다른 타 과에서 관광 이런 쪽을 담당하시는 부서는 어떻게든 남구의 이제 이미지를 좋게 이렇게 브랜딩을 하려고 노력을 하는데 사실 이 ‘옛돌스트리트’라는 말 자체가 저는 말이 안 된다고 생각하거든요.
어떻게 옛돌과, 옛돌 거리도 아니고, 옛돌과 스트리트, 너무 저는 모순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조금 더 남구에 잘 맞는 그런 것들을 조금 고려를 하셔서 이 부분은 지금 주민의견을 좀 반영을 해서 시에 적극적으로 전달을 해주시면 좋겠습니다.